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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 장애인의 날, 국가인권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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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담당자 작성일19-05-16 14:02 조회4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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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 장애인의 날, 국가인권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4월 20일 장애인의 날, 국가인권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UN은 1981년을 세계장애인의 해로 선포하고, 세계 각 나라에서 관련된 기념사업을 추진하도록 권고한 바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장애인의 날이 법정기념일이 된 것은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1991년, 장애인복지법과 장애인 고용 촉진법 개정안에 장애인의 날 지정과 관련한 조항을 추가하면서부터입니다.
인권위도 그동안 장애인이 차별 없이 사는 세상을 구현하기 위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진행하고, 모든 영역에서 장애인의 인권이 보장 및 향상될 수 있도록 많은 일들을 해왔습니다.
시행 12년에 접어든 장애인차별금지법을 바탕으로 장애인의 관광활동 차별금지 입법화 노력을 통해, 국가와 지자체뿐만 아니라 민간 사업자 역시 관광활동에 관한 정당한 편의를 의무제공하도록 했으며
또 휠체어 사용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고속, 시외버스에 승강설비를 설치하라는 권고를 국토부와 기재부가 수용해 올해 9월부터 실제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한국도로공사 역시 전국의 고속도로 휴게소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식 주문, 화장실 안내 등 다양한 인적 서비스를 마련해 나아갈 예정입니다.
공중이용시설 높이 차이 제거. 신축,증축,개축되는 음식점, 편의점, 약국 등의 공중이용시설 출입구에 높이 차이를 제거하기 위한 편의증진법 개정을 권고하기도 했으며,
구고적으로 접근권이 보장되어 있지 않을 경우 장애인의 편의를 돕는 인적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이동편의 증진법 개정을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권고한 바 있습니다.
아직 우리 사회엔 특수학교 설립에 반대하는 목소리처럼 일각의 문제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적으로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각종 차별이 해소되지 않는 안타까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39회 장애인의 날. 사람은 누구나 천부적으로 존엄한 권리를 지닌 동등한 인격체임을 기억하며,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우리 국민 모두 장애인 인권보장에 더욱 깊은 관심을 기울이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인권에 대한 다양한 이슈와 의견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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